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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러시아의 베트남 수출은 42,8% 증가했습니다.


경제 개발부의 다자간 경제 협력 및 특별 프로젝트 국장인 Natalya Stapran은 원탁 회의에서 "러시아 기업 베트남 시장 진입: 문제와 기회". 대해 연설을 했습니다. 이 행사는 4월15일에 화상 회의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원탁회의는 러시아 경제 무역부와 러시아-베트남 비즈니스 협의회에 의해 구성되었습니다. Andrei Sinebok 협의회 의장은 베트남에 러시아-베트남 산업 단지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며 러시아 기업들도 와서 적극적으로 진출하도록 요청했습니다.

행사의 첫번째 세션에서는 정부기관, 개발기관, 그리고 전문가들의 대표자들이 양국간의 무역 및 경제 협력 현황에 대한 분석과 베트남에 있는 러시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들을 제시하였습니다.

"팬데믹(범유행)은 러시아와 베트남 간의 무역협력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미치지 못했습니다. 또한 2020년에는 양국간의 무역이 부분적으로 회복되었으며 특히 러시아의 수출은 42,8%나 성장했습니다. 러시아 수출 성장력의 동력은 식품, 금속 및 금속 제품, 목제, 그리고 기계였습니다. 2020년 베트남에 두 번째로 돼지고기를 많이 공급하는 국가는 브라질에 이어 러시아가 되었습니다." 라고 Natalya Stapran이 언급하였습니다. 경재 개발부 국장 외에도 베트남의 무역 대표인 Vyacheslav Kharinov, 베트남의 "REC (Russian Export Center)" 대표 Robert Kurilo, 상공 회의소 대외 경제 활동 법률 지원 실장 Anatoly Mayantsev, 그리고 RAS(Russian Academy of Science) 극동 ASEAN 연구 센터장 Vladimir Mazyrin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의 두번째 세션에서는 PJSC Fosagro, PA Rusteсhnobusiness, Technonikol, Fluxmall DTG, EKOR-SP 및 기타 대표들이 베트남에서의 일을 하면서 겪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economy.gov.ru


https://www.tks.ru/news/nearby/2021/04/16/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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